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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닐하우스 상추 물주기, 그리고 불멍 (2) [2025-07-20] 본문

지우농원

비닐하우스 상추 물주기, 그리고 불멍 (2) [2025-07-20]

산마루금 2025. 12. 20. 09:42

여기에는 쪽파가 올라오고 있다. 한겨울을 이겨내면 새봄에는 맛볼 수 있을 것 같다

 

 

 

 

 

잡초 제거해달라고 시위중인 마늘

 

 

 

 

 

금붕어가 몇 보이더니 내가 가니 다 숨어버렸다

 

 

 

 

 

해가 구름속에 숨어있는 모양이다

 

 

 

 

 

빼꼼히 얼굴을 내미는 햇님

 

 

 

 

 

담 주 일요일에는 맛볼 수 있을까?

 

 

 

 

 

드디어 해가 보인다

 

 

 

 

 

새 날이 밝았다

 

 

 

 

 

저 위에는 아들이 폐지를 태우고 있고...

 

 

 

 

 

비파꽃도 꽃을 피우려 용을 쓴다

 

 

 

 

 

해는 중천에 떠 있고 이제 나는 집으로 가려한다

 

 

 

 

 

숨어 있는 대추나무 주변을 좀 정리해줘야 하는데...

 

 

 

 

 

 

이제 밭을 나선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