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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닐하우스 상추 물주기, 그리고 불멍 (1) [2025-07-20] 본문

지우농원

비닐하우스 상추 물주기, 그리고 불멍 (1) [2025-07-20]

산마루금 2025. 12. 20. 09:41

아침 일찍 아들과 함께 김해로 향했다.

 

 

 

 

 

동디가 멀지 ㅇ낳아서 인지 아지고 어둑했다

 

 

 

 

그래도 오늘의 해는 떠오르겠지...

 

 

 

 

 

밭에 도착해서 아들은 비닐하우스 안에 있는 상추에 물을 주러가고

 

 

 

 

 

나는 난로를 밖에 내어 태울 수 있는 종이나 젓가락으로 불을 피웠다

 

 

 

 

 

해는 아직인가?

 

 

 

 

 

비파나무에 꽃몽우리가 가득하다

 

 

 

 

 

꽃을 피운 것도 몇 개 눈에 띈다

 

 

 

 

 

이제 날이 밝았다

 

 

 

 

 

저번 일요일 자른 소나무 몸통이 나뒹굴고 있다

 

 

 

 

 

자른 소나무로 인한 상흔이 남아있다. 철사줄을 좀 구해야겠는데...

 

 

 

 

 

 

해는 벌써 떴는지도 모르겠다

 

 

 

 

 

쪽파가 맛이 갔다

 

 

 

 

 

 

마늘 주변 잡초를 좀 제거해야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