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음나무. 올해는 살아남기만 하면 고맙겠다
잡초를 좀 뽑아줘야겠다
잘 자라고 있는 애플수박
이제 시간 나면 계속 키울 아들가지를 정해야지
여기도 정리를 좀 해야겠다.
여기 상추를 좀 뽑아서 비닐하우스 안으로 옮겨야겠다
수박을 심긴 했는데....
방아 (배초향)
순창에서 가져와 옮겨 심은 제피나무인데 줄기를 잘라보니 아직 살긴 살았네...
밭 주변이 온통 찔레꽃 천지다
오이도 하나가 죽어서 하나 더 심었다
청겨자밭
잘 자라고 있는 들깨
부추를 한 번 더 잘라줘야겠다
어제 가지도 2개 더 심었다
아들이 산딸기 심어놓은 자리
사진상으로는 잘 안 보이지만 금붕어가 유유히 노닐고 있다
노란꽃창포가 활짝 피었다
독일머루
시간이 나면 주변을 정리 좀 해야겠다.
어느새 해가 떠 있다.
오늘의 수확물 마늘쫑 2봉지. 한 개는 며늘아기에게 주고 한 개는 집으로 가져갔다.
키위꽃이 아직 피어 있다. 수꽃인 모양인데 저 꽃들을 모아서 내년에 인공수정을 시켜봐야겠다.
올해 밤 좀 볼려나?
담 주면 맛 볼 수 있겠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