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두운 밤을 밝히는 가로등 불빛이 한가롭다. 오늘 또 하루가 간다.
어제와 달리 밭에서 잤지만 5시가 조금 넘어 눈이 떠졌다.
벌써 해는 떠오를 준비를 마친 모양이다^^
익은 산딸기가 쬐끔 보인다^^
머위잎은 너무 커버렸네^^
어제 갖다놓은 미나리를 나누어 심어주었다.
원추리꽃도 담 달에는 볼 수 있겠지
해뜨기 전의 김해시 풍경.
담 주면 빨간 보리수 열매를 볼 수 있을 것 같다
산딸나무 하나
개망초가 꽃을 피우려 하고 있다
고양이집 옆 무화과나무도 잘 자라고 있다.
시간 나면 구기자밭 잡초를 제거해야겠다.
플럼코트나무는 올해에는 꽃도 피우지 못했다
이 자리에는 매년 머위가 자라고 있다
노린재나무 꽃이 이제 다 져버렸네^^
산딸나무 하나
개복숭이 익어가고 있다
조만간에 우리 밭이 개망초로 가득할 것 같다
감꽃이 보이기 시작한다^^
어릴 적 감꽃을 실로 엮어서 목걸이를 만들었던 것 같은데...
드디어 산수유 열매가 열렸다. 작년에는 한참 철 지난 후에야 빨간 열매를 몇 개 보긴 했지만...
이것도 산딸나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