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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비닐하우스에서 잤네^^ (2) [2026-04-15] 본문

지우농원

오랜만에 비닐하우스에서 잤네^^ (2) [2026-04-15]

산마루금 2026. 4. 15. 09:45

사과나무도 며칠 사이에 잎이 달렸다.

 

 

 

 

 

양파는 잘 자라고 있는 듯^^

 

 

 

 

 

이 호두나무는 아무래도 옮겨 심어야겠다.

 

 

 

 

 

바이오체리나무

 

 

 

 

 

하나 남은 방아

 

 

 

 

 

상추 옆 쪽파는 조금 부실하네 ㅎㅎ

 

 

 

 

 

감자꽃이 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.

 

 

 

 

 

석류나무도 잎이 올랐다. 조만간 꽃도 볼 수 있으리라^^

 

 

 

 

 

 

마늘과 양파가 잘 자라고 있다.

 

 

 

 

 

피자두나무인데 꽃은 제법 피웠지만 열매는 글쎄다

 

 

 

 

 

도화꽃도 저번 주 내리 비로 인해 거의 다 져버렸다.

 

 

 

 

 

거름을 좀 줘서인지 부추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얼마 전에 심은 호두나무

 

 

 

 

 

 

아직 이른 시각이어서 인지 금붕어는 잘 보이질 않는다

 

 

 

 

 

어제 밤에 가져온 묘목인데 아마 산수유일 것 같다

 

 

 

 

 

왼쪽에는 청겨자씨를 뿌린 자리이고 오른쪽은 고추, 방울토마토, 가지 심을 자리

 

 

 

 

 

저번 일요일 옮겨심은 상추와 쑥갓 겨자들이 잘 자라고 있다

 

 

 

 

 

꽃이 다 져버린 산벚나무

 

 

 

 

 

 

민음나무

 

 

 

 

 

저번 일요일 몇가지 씨를 뿌려놓았는데...

 

 

 

 

 

태양광 센스등이 중국산 싸구려라서 인지 아무래도 작동하지 않는다. 담에 On/Off 단추가 있는지 확인해봐야 한다

 

 

 

 

 

구기자 잎도 몸에 좋다는데...

 

 

 

 

 

구기자 밭 옆에 고양이집도 그대로고 무화과는 잘 살아남은 것 같다

 

 

 

 

 

플럼코트나무는 올해에는 꽃을 피울 생각이 없는 듯하다

 

 

 

 

 

죽은듯 하던 대추도 잎이 나왔다

 

 

 

 

 

주렁주렁 달린 홍매실

 

 

 

 

 

이건 소나무 자를 때 상처를 입어서인지 영 부실하다

 

 

 

 

 

파릇파릇한 모과나무 이제 꽃 필 일만 남았다

 

 

 

 

 

꽃이 만발한 보리수나무.

 

 

 

 

 

올해에도 어김없이 맛있는 보리수 열매 맛을 볼 수 있을 것 같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