먹음직한 두릅 새순
자두꽃이 활짝 피었다^^
그단새 앵두꽃은 다 져버리고...
펜스밖 아름다움은 진달래가 담당하고 있다.
블루베리나무에 물을 좀 주었다. 올해는 꽃이라도 좀 볼 수 있을라나...
머위도 여기저기 올라오고 있다.
이걸 다른데로 옮겨심어야 하나?
흰민들래도 어김없이 봄에 꽃을 피운다.
올해도 오디 맛을 볼 수 있을까?
조산앵두꽃도 활짝 피었다. 완연한 봄이로세^^
골담초는 5월에 꽃이 피던가?
옻나무에도 새순이 올라오고 있다.
빨리 우리 밭에서 수확한 밤을 먹고싶다^^
파릇파릇한 모과나무 잎들^^
여기도 두룹, 저기도 두릅
담 주를 기다리지 못하고 먹을만 한 두릅은 다 땄다
히야신스도 이제는 질려고 하고 있다.
올 가을에 맛잇는 열매를 공급할 토종보리수나무
쑥들도 여기저기 왕성하게 올라오고 있다.
산수유꽃도 이제는 빛나는 황금색을 잃어가고 있다.
드디어 바이오체리나무도 꽃을 피웠다.
흰색이 아름답다는 걸 오랜만에 느끼는 것 같다
상추도 자리를 잡은 듯
감자고 잘 자라고 있다. 가지순을 몇 개 제거했다
피자두꽃은 이제 막바지다
봉긋봉긋 도화꽃이 꽃망울을 만들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