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마루금

드디어 복사꽃이 피기 시작했다 (1) [2026-03-29] 본문

지우농원

드디어 복사꽃이 피기 시작했다 (1) [2026-03-29]

산마루금 2026. 3. 30. 09:05

오랜만에 아들 차를 타고 나무전시판매장을 찾았다.

 

 

 

 

 

멋진 소나무 한 그루가 나를 반긴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꽃나무를 하나 살 걸 그랬나?

 

 

 

 

 

 

포포나무도 하나 심어보고 싶었는데...

 

 

 

 

 

 

이건 대추나무인 듯

 

 

 

 

 

새순이 많이 달린대서 민음나무를 하나 샀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무화과나무 하나, 백목련 하나, 민음나무 하나, 아들이 원해서 호두나무도 한그루 샀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저 번 주 그리 화려했던 피자두꽃이 이제 질려고 하고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매화꽃은 흔적도 보이지 않네 ㅎㅎ

 

 

 

 

 

이제 진달래가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다 져버린 매화 사이에 활찍 핀 저 꽃은?

 

 

 

 

 

 

산벚꽃이 만발하다

 

 

 

 

 

밭의 문 앞에 핀 진달래 하나

 

 

 

 

 

밭으로 들어오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활짝 핀 개복숭꽃

 

 

 

 

 

 

올해에는 개복숭이 많이 달릴 것 같은 예감^^

 

 

 

 

 

일주일 사이 두룹순이 다 올라왔다.. 한 봉지 가득 두릅을 땄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