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우리 밭에 가려면 버스를 타고 [김해내외문화의 집]에 내리면 된다. 우리 집 앞에서 127번 버스를 타고 바로 갈 수 있다.
경운산 쪽으로 계속 올라가면 되는데...
만약 자가용으로 움직인다면 바로 네비로 [김해제일고]로 오면 된다.
김해제일고에서 우측 길을 따라가다 보이는 오르막길을 따라 우리 농원에 가게되는 것이다.
송형은 아직 안 온 모양이다. 시원한 맥주 한 잔 하기로 했는데...
매실이 달려있긴 하네
요즘 바쁜 모양인지 코끼리마늘의 쫑도 뽑지 않고 그냥 방치한 상태다.
조금 경사진 길이지만 길지도 않아 5분 정도 천천히 올라가면 된다.
오르막에서 좌측으로 난 길을 따라 들어가면 제일 안 쪽에 우리 [지우농원]이 있다.
거의 다 왔다.
임호산과 함박산
농원에 도착했다.
왼쪽으로 눈을 돌리면 자귀나무 한그루가 눈에 들어온다. 절로 자란 나무다
저기 만장대가 보인다
나를 유혹하는 산딸기^^
토종보리수 2그루가 나란히 서 있다. 10월말부터 맛을 볼 수 있을 것 같다.
위를 바라보면...
이제 감이 달리기 시작한다
오이 하나
여주 하나
밭에서 바라 본 김해시 전경
호박이 잘 자라고 있다.
이 감나무에도 감이 제법 달렸다.
바이오체리나무
오늘 상태를 봐서 좀 가져가야겠다.
수박 하나
수박 둘. 처음으로 내가 심었지만큰 기대는 하지않고 있다.
상추가 무성한데 딸 시간이 없네...
바이오체리나무
석류나무
석류꽃이 활짝 피었는데 석류가 달릴까?
바이오체리나무에 열매가 처음으로 달렸다. 3개밖에 안 되지만...
몇 개 되지는 않지만 올해 첫 고추 수확^^
피자두나무. 꽃은 몇 개 피었는데 열매는 보이질 않는다
우리 밭 터줏대감 복숭아무
복숭은 별로 보이질 않는다. 관리부실 탓인가?
들깻잎이 무성하다. 몇 개 따서 가져간다
가지나무 주변을 정리해줘야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