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녁에 약국을 마치고 9시 즈음에 127번 버스를 타고 김해로 왔다
밤 10시 반, 김해시 는 달빛에 빛나고 있었다.
어둠에 잠긴 김해시 풍경
6시 알람에 깨어나 밖으로 나와보니 해는 벌써 떠 있었다.
비파 열매가 몇 개 보인다
돌미나리가 살아나야 하는데...
자두는 몇 개 열릴 것 같지 않다
드디어 보리수나무에 열매가 달렸다.
저번 주 노동절에 심은 호박
올해에는 오디도 열릴 것 같지 않아서 뽕나무 가지를 잘랐다.
3월에 심은 산딸나무
담 달이면 양파를 뽑을 수 있겠지
애플수박
애플수박 2개와 자몽수박 하나
이번 주 일요일에 감자, 마늘, 양파 멀칭을 제거하면 될 것 같다
토종보리수 꽃은 다 떨어졌는지 안 보인다
활짝 꽃을 피운 검은노린재나무
조만간에 산딸기 맛을 볼 수 있을 것 같다
여기에 땅두릅 하나가 매년 올라오고 있다
하얀민들레
옮겨심은 지 얼마 되지 않은데 잎이 제법 무성하다^^
여기도 산딸나무 하나
개복숭이 제법 달렸다^^
자귀나무
여주
오늘 여기 상추도 좀 솎아주었다
민음나무.도 제대로 자리 잡은 것 같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