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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호산 함박산을 다녀와서 한 잔^^ (1) [2026-03-22] 본문

지우농원

임호산 함박산을 다녀와서 한 잔^^ (1) [2026-03-22]

산마루금 2026. 3. 23. 09:43

아침식사 후 아들과 함께 김해로 향했다.

 

 

 

 

 

피자두꽃이 제일 먼저 나를 반긴다

 

 

 

 

 

 

저번 주 일요일만 해도 꽃봉우리만 가득 했는데...

 

 

 

 

 

 

매화는 일주일 사이 다 지고 말았다. 세월무상인가.

 

 

 

 

 

밭에 도착했다.

 

 

 

 

 

개복숭나무도 조만간에 꽃을 피울 것 같다

 

 

 

 

 

살구꽃이 활짝 피었다

 

 

 

 

 

 

올해에는 살구맛을 볼 수 있을까?

 

 

 

 

 

조선앵두나무도 꽃을 피우고 있다

 

 

 

 

 

아직도 꽃이 피고 있는 비파나무

 

 

 

 

 

담 주 일요일이면 자두나무꽃이 활짝 필 것 같다

 

 

 

 

 

물앵두는 꽃이 만발하다. 앵두도 열매를 볼 수 있으면 좋겠다

 

 

 

 

 

이 이름모를 나무도 저번보다 조금더 자란 것 같다.

 

 

 

 

 

물을 좀 줬어야 하는데...

 

 

 

 

 

 

모과나무의 이쁜 꽃을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...

 

 

 

 

 

 

산수유꽃도 아름다움을 자라앟고 있다

 

 

 

 

 

물앵두꽃이 만밣네^^

 

 

 

 

 

펜스밖의 진달래도 활짝 피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히야신스도 활짝 피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쑥대밭이 되었다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