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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우농원

이번 겨울을 보내며... (2) [2026-02-22]

산마루금 2026. 2. 23. 11:41

포근한 날씨에 비파꽃이 여기저기 꽃망울을 터뜨렸는데,,,

 

 

 

 

 

 

비파 열매가 달릴 지는 자신이 없다.

 

 

 

 

 

이 모과나무는 언제 성목이 될까?

 

 

 

 

 

올 봄에도 기대되는 보리수나무

 

 

 

 

 

양파는 잘 자라고 있는 듯

 

 

 

 

 

금붕어도 따듯한 날씨에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

 

 

 

 

 

아들과 함께 밭에 오는 즐거움이 있다. 항상 건강해야 하는데...

 

 

 

 

 

 

복사꽃을 볼 날도 이제 한 달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

 

 

 

 

 

이 매화나무는 가지를 좀 정리해야겠다.

 

 

 

 

 

다음에는 산수유가 꽃을 피울 차례인가?

 

 

 

 

 

올해에는 감이 좀 달리겠지...

 

 

 

 

 

밭에 물을 뜸뿍 주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