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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 & 린 (1) [2025-11-17]

산마루금 2025. 11. 17. 18:10

진안 마이산 등산을 마치고 숙등역에서 내려 바로 밭으로 왔다

 

 

 

 

 

 

새벽 6시쯤에 일어나 나와보니 여전히 어둡기는 매한가지다

 

 

 

 

 

하늘에는 아직 달이 떠 있다.

 

 

 

 

 

빵과 컵라면으로 아침을 때우고 밭으로 내려왔다

 

 

 

 

 

저번 일요일 부들을 잘라버린 자리가 휑하니 남아있다

 

 

 

 

 

이 개망초는 지지도 않을 모양이다^^

 

 

 

 

 

곧 해가 떠오를 모양이다^^

 

 

 

 

 

이 꽃밭이 내년에는 어떤 꽃을 피울지 궁금하다

 

 

 

 

 

이제 제법 훤하다

 

 

 

 

 

올해네는 2개 달렸는데 내년에는 대추가 얼마나 달릴까?

 

 

 

 

 

두릅은 내년을 위해 단풍지고 있는 중

 

 

 

 

 

군데군데 개옻이 단풍이 들었. 다 없애버려야지^^

 

 

 

 

 

내년에도 맛있는 보리수 맛을 볼 수 있기를 바래본다

 

 

 

 

 

 

미나리도 살아나야 할텐데...

 

 

 

 

 

 

겨울이 다가왔음에도 푸르름을 자랑하는 저 소나무는 어떤 모양으로 키울까?

 

 

 

 

 

올 겨울에 저 석류나무도 전지를 해야겠지

 

 

 

 

 

아직도 해가 안 떴네?

 

 

 

 

 

이번 겨울에는 꼭 꽃을 피워야 하는데...

 

 

 

 

 

 

저 범너무도 무럭무럭 자라서 맛있는 밤을 제공하길^^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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