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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우농원

홍 & 린 [2025-11-01]

산마루금 2025. 11. 3. 09:32

금요일 상혁이 모친 문상을 다녀오고 바로 김해로 향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도착하니 밤 11시였다.

 

 

 

 

주변을 잠시 둘러보고 잠을 청했다. 김해시도 더불어 잠에 들었다.

 

 

 

 

 

알람소리에 깨어나 밖에 나오니 김해는 아직 밤이다.

 

 

 

 

 

주변을 둘러보니 아직 일하기는 힘들것 같고 간단하세 빵으로 아침식사를 대신 했다.

 

 

 

 

 

저 하늘마는 아직도 하늘로 올라가고 있다.

 

 

 

 

 

이제 해가 뜨려나?

 

 

 

 

 

밭에 내려와 뭘 해야할가 둘러본다

 

 

 

 

 

여기에 거름을 좀 줄려고 했는데 하질 못 했네. 담 주 일요일에 양파를 심을건데...

 

 

 

 

 

여기도 물도 주고 좀 골라야 하는데...

 

 

 

 

 

쪽파는 무쩍 자란 것 같다. 물을 흠뻑 주었다.

 

 

 

 

 

마늘도 제법 올라왔네. 여기에도 물을 주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이제 해가 올라오려나?

 

 

 

 

 

저 부들은 담 주 일요일에 처리해야겠다

 

 

 

 

 

이게 시금치일것 같긴 하다

 

 

 

 

 

그럼 여긴 참나물 심은 자리? 자라봐야 알겠지

 

 

 

 

 

 

저 산너머에는 해가 떴는지도 모르겠다

 

 

 

 

 

무우가 좀 부실하게 자라는 것 같다. 물을 좀 주었다

 

 

 

 

 

구름에 가려 못 봤는데 벌써 해가 떴네^^

 

 

 

 

 

 

계란노른자 같다..

 

 

 

 

 

담 주 일요일에 양파모종을 심어봐야지.

 

 

 

 

 

 

토종보리수가 다 익은 것 같아 서둘러 큰 병 하나 가득 담았다.

 

 

 

 

 

이것 가져다 술을 담궈 볼 생각이다

 

 

 

 

 

 

다이소에 가서 우리병 큰 걸 하나 사고 집에 가서 보리수열매를 물로 씻어 놓고 잠을 청했다.

 

 

 

 

 

일어나서 담근술을 토종보리수 열매와 함께 큰 유리병에 담아 작은 방 뒤 베란다에 두었다.

 

 

 

 

 

담 주에 거름도 주고 추위 관리를 좀 하면 비파꽃을 피울려나?

 

 

 

 

 

 

미나리도 다시 살아나길...

 

 

 

 

 

저 소나무도 멋지게 자라길 기대해 본다

 

 

 

 

 

 

토종보리수 열매를한 가득 담고 밭을 나섰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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