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전에 동생, 아들 조카와 함꼐 벌초를 하고 혼자서 밭으로 향했다.
송형 밭 무우가 잘 자라고 있다^^
누가 벌초를 했는 지 길도 개끗하게 단장 되었다
저 많은 씨 중에 살아남는 건 몇이나 될까?
비 개인 후 분성산 모습
이제 비는 올 것 같지 않다
밭 도착
자귀나무
이제 토종보리수 열매가 익을 준비를 마친 모양이다
2주 전 심은 쪽파와 열무
무우도 잘 올라오고 있다^^
이것도 2주 전 심은 열무
생강은 얼마나 수확할 수 있을까?
부들꽃도 이제 짙은 색으로 질려고 한다
달린 대추 두 개를 따서 버렸다. 내년을 기약하면서...
땅두릅 꽃이 이쁘다
마지막 남은 호박 하나
열매도 맺어보지 못할 운명의 여주꽃
밤나무도 이제 자리를 잡은 듯 하다
누렇게 익은 호박을 하나 땄다
비 갠 후의 김해 시내 풍경^^
구기자 재배는 실패인 것 같다
꽃밭응 정리하고 씨를 좀 뿌렸다. 내년에는 어떤 모습일까?
여기에 마늘을 심을 예정인데...
저 빈자리에는 양파를 심어야지^^
물을 조금 뿌렸다. 한겨울에 상추 맛을 보기위해^^